'하시5' 첫회…단발머리 머리女 강유경 '몰표녀' 등극

기사등록 2026/04/15 08:59:43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시5'에서 강유경이 입주 첫날 '몰표녀'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 6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입주한 박우열은 188㎝의 키에 '댕댕이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전교 회장' 느낌의 훈남 김성민이 입주했고, 배우 김재원을 연상케 하는 시크한 매력의 김서원도 합류했다.

김민주는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고, 정규리는 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강유경은 상큼한 단발머리가 눈에 띄었다.

첫째 날 '호감도 문자 보내기' 결과로는 박우열·강유경이 '커플 매치'에 성공했으며, 특히 강유경이 3표를 휩쓸면서 시즌2 이후 첫 '몰표녀'의 탄생을 알렸다.

다만 강유경은 박우열과의 첫 대화를 마치고 속마음 인터뷰에서 "솔직히 우열씨가 가장 제 스타일이었지만, 너무 능숙하신 것 같아서 경계가 됐다", "좀 여우인가? 잘 노는 사람은 싫다. 내가 놀아날 것 같아서"라고 했다.

저녁이 되자 입주자들은 식사 당번을 정했다. 이때 박우열과 강유경이 짝꿍이 돼 첫 저녁 식사를 함께 준비했다. 이를 본 윤종신은 "유경이가 '하시' 사상 최단시간 내 마음의 벽을 무너뜨렸다"고 감탄했다.

이후 윤종신은 "시즌2 이후 첫 '몰표녀'가 탄생했다"며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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