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식]김포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6월 준공 '이상무' 등

기사등록 2026/04/15 08:04:18
[김포=뉴시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 최초의 한강변 조망 축구장인 고촌 신곡축구장이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는 조성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촌 신곡축구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3억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휴게시설, 야간조명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을 도모하고 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포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10분의 변화, 지구의 날 소등행사

경기도 김포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사를 비롯한 공공청사와 관내 주요 건물의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도 가정과 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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