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G.I.Z 전략 기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짰다.
G(Game)존은 '사라져가는 친구들 구하기'를 주제로 멸종위기 동물 컬러링 카드와 퍼즐 체험을 운영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I(I’m a Hero) 존에선 새활용연구소와 협업해 고장난 플라스틱 장난감을 분해하고 재질별로 분류한 뒤 이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Z(Zero) 존에선 보호자와 함께 개구리 샌드위치 만들기를 체험, 채소 중심의 저탄소 식단을 경험할 수 있다.
◇울산문화관광재단, 공연장 등 대관료 지원 접수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은 14일 예술인의 창작 발표 부담을 줄이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연장 등 대관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지원 금액은 시각분야 최대 200만원, 공연분야 최대 150만원, 연극 분야 최대 300만원이다. 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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