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2026 동행축제' 참여…노스페이스 의류 250점 기부

기사등록 2026/04/13 16:11:16

기빙플러스 통해 판매…수익금 취약계층 지원

[서울=뉴시스] 영원무역그룹 로고. (사진=영원무역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영원무역은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의류 250점을 기부하는 등 '2026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2026 대한민국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한다.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3000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해 대규모 할인과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

영원무역이 기부한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의류 250점은 기업사회공헌 전문 스토어인 기빙플러스를 통해 판매된다. 수익금은 전액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소외된 이웃까지 도울 수 있는 행사 취지에 적극 동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