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정례 오찬 회동 추진…중동상황 점검 목적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양당 원내대표와 수석(부대표)은 오늘 오찬 회동을 갖고 다음과 같이 논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양당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번 오찬 회동을 통해 중동전쟁 상황을 공동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쟁상황 대응의 긴급성을 감안해 오는 16일 오전 여야 원내대표, 수석부대표, 관련 부처 등이 참여하는 '긴급 현안 보고 및 대응 점검회의'를 합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