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두 아들과 놀아주고 있다.
"아빠 쟁탈전"이라는 문구처럼 형제가 에릭을 두고 경쟁하듯 매달린 장면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에릭이 아들과 길가에 나란히 앉아 있다.
에릭은 지난 2017년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는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가장 최근 출연작으로, 6년간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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