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서 변사체 발견…60대 추정
기사등록
2026/04/13 08:44:35
최종수정 2026/04/13 09:04:24
【서귀포=뉴시스】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 전경. (사진=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해안가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소방과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분께 서귀포시 강정동 인근 해안가에서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다'는 낚시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변사체를 수습해 해경에 인계했다.
해경 조사 결과 변사체는 제주도민 A(60대)씨로 추정됐다.
해경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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