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당일 구미 곳곳 찾아 현장 행보
그는 구미 지역 여러 현장을 찾아다니며 시민들과 눈을 맞추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며 구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첫 일정으로 구미상모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린 뒤, 교회를 방문한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들러 김 후보 및 시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숭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자,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를 세운 중심도시"라며 "새마을 운동과 산업화로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이룩한 박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 경북과 대한민국을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그는 '박정희 정신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 산업수도 구미를 만들겠다'는 기조 아래 구미 발전을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핵심 공약은 ▲구미 국가산단 초격차 혁신 프로젝트 ▲방위산업 및 첨단제조 융합 클러스터 구축 ▲경북 100조 투자플랫폼 프로젝트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물류 혁신 ▲박정희 G-컬쳐시티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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