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선물하기 라인업 9종으로 확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삼성화재는 집들이, 이사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고객을 위한 '주택화재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거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한 보험을 타인에게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현금이나 물품 중심의 집들이 선물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생활 안전까지 고려한 새로운 선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은 화재로 인한 건물 및 가재도구 손해를 비롯해화재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가전제품 수리비용 등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사고는 물론 주거 초기의 예기치 못한 상황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이번 출시를 통해 다이렉트 선물하기 서비스 상품 라인업을 총 9종으로 확대했다. 기존 해외여행보험, 골프보험, 원데이 자동차보험 등 생활 밀착형 상품에 주거 영역까지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해당 서비스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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