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오는 5월10일까지 연안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오는 관내 출입통제장소 및 위험구역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집중 안전관리 대상은 사고 위험이 높은 석문방조제 인근 갯벌 등 출입통제장소 5개소와 방아머리 해수욕장을 포함한 연안위험구역 39개소다.
해경은 사고 우려가 큰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안전관리시설물 점검과 취약 지점에 대한 순찰 빈도를 높이는 한편 출입통제장소 무단 진출입 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평택시배다리도서관, 자유독서 프로그램 '힙독합독' 운영
경기 평택시배다리도서관은 자유독서 프로그램 '힙독합독'을 오는 6월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
'힙독합독'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뉴욕의 대표적 리딩파티 '리딩 리듬'을 동기로 배다리도서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자유독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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