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팰리스이수, 상남교회, 진흥아파트
총 16면 개방… 올해 최대 40면까지 발굴
이번에 개방하는 곳은 사당4동 스타팰리스이수(동작대로17길 5), 상도2동 상남교회(장승배기로10가길 22), 사당4동 진흥아파트(사당로16아길 43)다. 구는 건축물 소유주와 협의를 거쳐 총 16면을 주민에게 개방한다.
스타팰리스이수는 지난달 1일부터 5면을 개방해 전일 운영하고 있으며 주차요금은 월 6만5000원이다. 주차 신청은 거주자를 우선 대상으로 하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하거나 공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상남교회는 지난달 3일부터 월요일~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5면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
진흥아파트는 다음달 중 6면을 제공할 예정이며 주차요금은 월 10만원이다.
구는 그간 관내 비어있는 민간 부설주차장을 발굴해 현재까지 총 26개소 474면을 개방했다.
올해는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소규모 건축물과 아파트, 신설 임대주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40면을 추가 발굴하고 민간 참여를 확대해 주차공간 확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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