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자동차 정비소서 60대 작업자 끼임 사고로 '위중'
기사등록
2026/04/10 14:32:17
[서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0일 오전 9시30분께 충남 서산시 수석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60대 작업자가 차량 탑과 하부 사이에 끼였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정비소 관계자가 "차를 정비하다가 사람이 밑에 깔렸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A(6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차량 엔진 정비를 위해 탑 틸팅 상태로 작업 중이던 A씨가 갑자기 틸팅부가 원상태로 돌아오면서 그 사이에 끼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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