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인원은 총 118명이며 취약계층 91명, 청년 일자리 27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4월 6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구원의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 및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한다.
청년 일자리의 경우 18~34세 미취업자면 재산 및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2개 사업이다.
하루 근로 시간은 청년 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남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서 다음 달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접수 기간에 맞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접수할 경우 구직 등록과 전문 상담, 일자리 알선 등 체계적인 일자리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