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전주지역 출생아 중 백일(생후 2~4개월) 또는 돌(생후 11~13개월)을 맞이한 영아 가정이다.
대여 물품은 상차림 테이블과 전통 소품, 아동 의상 등으로 구성되며 4박 5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아동 의상 대여 시에는 세탁비 1만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신청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매월 초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연회비 2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장난감과 도서, 신생아 용품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전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