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세계 평화를 위한 중대한 날이다. 이란은 평화가 이루어지길 원한다. 그들은 이미 겪을 만큼 겪었다. 마찬가지로 다른 모든 이들도 그렇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수많은 긍정적인 조치들이 있을 것이다. 큰돈을 벌게 될 것"이라며 "이란은 재건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온갖 종류의 물자를 가득 싣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저 '근처에서 머무를 것(hangin’ around)'"이라며 "저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가 미국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중동의 황금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