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라크 바그다드서 무인기 주택에 추락, 1명 죽고 4명 부상
기사등록
2026/04/08 07:09:10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의 서부 아메리야 지역에서 무인기 한 대가 한 주택 위로 추락해서 집안에 있던 일가족 중 1명이 죽고 4명이 다쳤다고 내무부 소식통이 신화통신에게 밝혔다.
이보다 앞서 바그다드에서는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리면서 지축이 흔들렸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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