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수도·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 부담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고정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일 신속 지급한다.
지급 대상업소는 요식업 86곳, 미용업·세탁업 등 비요식업 23곳 등이다.
◇ 대전 동구, 미스트롯4 3위(美) '홍성윤' 홍보대사 위촉
대전 동구는 동구 출신 인기 신예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홍성윤은 앞으로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 대전 대덕구, 청렴 문구 현판식 개최
대전 대덕구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 현관에 청렴 문구 현판을 내걸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직원 공모를 통해 청렴 문구를 접수하고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박수빈 주무관이 응모한 ‘청심정행(淸心正行)을 선정했다. 마음은 맑게, 행동은 바르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