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지렁이로 배우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자연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교육이다. 전문 생태 해설가가 함께 참여해 단순 관람을 넘어 학습을 돕는다.
주요 내용은 ▲개미굴 관찰하고 개미가 씨앗을 옮겨 식물이 군락을 이루는 과정 탐색 ▲지렁이가 토양에 미치는 역할 이해 ▲안심습지에 서식하는 조류 관찰과 물새 피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구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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