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미화·배우 안재모 등 5명,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

기사등록 2026/04/04 12:48:30
[용인=뉴시스]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식(사진=용인시 제공) 2026.04.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방송인 김미화, 배우 안재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 등 5명을 새로운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모두 용인에 거주하거나 연고가 있는 인물들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선정됐다.

방송인 김미화 씨는 처인구 원삼면에 거주하며 오랜 기간 지역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배우 안재모 씨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연기 코칭 등 교육봉사를 이어온 점이 반영됐다. 또한 2026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유승은과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가 합류,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새롭게 위촉된 5명의 홍보대사는 2028년 4월2일까지 2년 동안 용인의 주요 정책과 문화·예술 행사 등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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