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보건소서 접수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식품공중위생업소 노후시설 환경개선과 편의시설 확충 지원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영업주가 주민등록을 두고 영업장이 위치한 일반음식점과 공중위생업소(숙박·목욕장·이용·미용·세탁업)다.
지원 금액은 최대 750만원 범위에서 환경개선 소요 금액의 80%(부가세 중복지원 불가)까지다. 위생 관리와 무관한 단순 집기류, 침대 커버, 이불 등 소모품, TV, 냉장고, 컴퓨터 등 가전제품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원주시보건소 3층 위생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위생과 위생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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