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낮 최고기온 18도
기사등록
2026/04/03 06:38:5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비가 내린 30일 부산 수영구 수영강변에서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6.03.30.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3일 부산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로 예상됐다.
부산에는 오는 4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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