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이에스티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됐다 등

기사등록 2026/04/02 16:16:06
[창원=뉴시스] 2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1억원 기부 약정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김성일(가운데) 이에스티 대표이사가 정영식(왼쪽) 모금회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성일 이에스티 대표이사가 1억원 기부 약정으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남 177번째 회원이 됐다고 2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는 것이 기업인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0년 설립된 이에스티는 창원에 있는 공장 자동화설비 및 정밀 측정장치 전문 제작 업체다.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창원다나은의원, 창원 아동 100명 야구관람 300만원 후원
[창원=뉴시스] 지난 1일 NC다이노스 창원 야구장 앞에서 창원다나은의원 황일정(가운데) 진료원장이 굿네이버스 권정은(왼쪽) 경남사업본부장에게 300만원 상당 창원 아동 100명 야구관람 후원 티켓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는 지난 1일 창원다나은의원 황일정 진료원장이 300만원 상당 창원지역 아동 100명 야구관람 티켓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황 원장은 "NC다이노스 스폰서데이를 통해 지역 내 아동들과 가족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 원장은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와 누적 1억원 후원 약정을 하고 위기가정 아동의 장학금 및 생계비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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