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교내에서 진로융합교육원과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과 RISE사업 및 글로컬대학30사업 참여와 지원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커지는 학생 안전권 보장을 위해 '안전요원 양성 및 안전교육'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디앤케이는 경호와 신변 보호, 각종 행사 안전과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 맞춤형 경호·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 발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우리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 평생교육 구축을 위해 지역협력 프로그램 확대,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