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조폐공사 전용 앱 'Chak'로 전환.
지류·카드·모바일 상품권의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해 고창사랑상품권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심덕섭 군수와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고창사랑상품권 운영 플랫폼은 오는 7월2일부터 한국조폐공사 모바일 앱 'Chak'로 전환되며 기존 '고향사랑페이' 앱은 6월30일자로 종료된다.
이용자들의 전용 'Chak' 앱 전환이 필요하다,
고창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선순환시키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해 온 고창군의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이다.
군은 지난해 총 88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해마다 발행 규모를 확대해 왔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창사랑상품권의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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