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진입도로를 확장한다고 1일 밝혔다.
229억원을 들여 도매시장 이전지 주변 도로 1.01㎞ 구간을 폭 15~20m로 넓힌다.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오는 11월까지 부지면적 14만8260㎡, 연면적 4만5733㎡ 규모로 신축된다.
◇무심천 일원 분수 가동
충북 청주시는 3일부터 10월 말까지 무심천 방서교 음악분수와 청주대교 바닥분수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가동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방서교 음악분수는 11곡의 음악을 20~30분간 교차 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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