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리테일 결제추정금액 조사 결과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최근 6개월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를 한 오프라인 리테일 브랜드는 GS25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주요 오프라인 마트 리테일 브랜드의 결제추정금액을 조사해 1일 이 같이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GS25에 이어 ▲이마트 ▲CU ▲농협하나로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세븐일레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24 ▲탑마트 ▲GS 더 프레시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순으로 결제추정금액이 많았다.
같은 기간 업종별 결제추정금액은 편의점이 19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대형마트 14조원, 슈퍼마켓 9조9000억원, 창고형 마트 7조3000억원, 기업형 슈퍼마켓 2조900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편의점, 슈퍼마켓, 창고형 마트의 결제추정금액은 같은 기간 기준으로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실시간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로 해당 서비스에서 결제한 금액을 추정한 것으로, 소비자의 결제 내역에 표시된 내역을 기준으로 했다.
계좌이체, 현금거래, 상품권 결제 금액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개별 기업의 실제 매출액과는 다르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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