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가 '2026년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에 참여해 객실, 레스토랑, 웨딩을 비롯해 멤버십, 레저, 홈다이닝, 리빙 등 총 500여종 상품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계정 카카오톡 쿠폰을 통해 호텔 레스토랑 및 외식업장은 최대 25%, 리테일 상품 40%, 레저 상품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랜쇼페에서는 '72시간 한정 딜'을 통해 레스케이프, 그래비티, 포포인츠 조선 명동, 그랜드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제주 총 5개 호텔을 특별가로 예약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는 시크레 객실 1박에 조식 2인이 포함된 '조식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최대 67% 할인한다.
랜쇼페 기간 각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및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과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과 제주, 그래비티,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명동 등 8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을 10~25%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울 도심과 부산, 제주 각 지역 조선호텔의 웨딩, 가족연, 파티 등의 연회 상품을 다음 달 3일까지 상담 후 상품 계약 시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Josun Taste&Style)'을 통해 프리미엄 김치, 홈다이닝, 라이프 상품 등도 특별가로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레저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휴식 공간 '아쿠아필드', 체험형 미디어 테마파크 '원더빌리지'와 '원더파크', 올 인클루시브 피트니스 클럽 '콩코드' 이용권 등도 랜쇼페 기간 할인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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