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나이트 럭키드로우'
클리어런스 상품 최대 89% 할인도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세계그룹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 페스타'를 맞아 오는 12일까지 브랜드 단독 상품과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W컨셉은 이번 랜쇼페를 프로야구 개막 시즌과 야외 활동 수요 증가에 맞춰 야구 팬과 일반 고객이 모두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매일 저녁 8시 '나이트 럭키드로우'를 통해 SSG랜더스 경기를 볼 수 있는 피코크 테이블석 예매권을 비롯해 티빙(TVING) 이용권, 스포츠웨어, 100만 쇼핑 포인트 등 경품을 준다.
클리어런스 및 리퍼브 세일을 진행해 720여개 상품을 최대 89%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최대 30% 할인쿠폰을 포함한 9종 쿠폰팩을 발급해 체감 할인 혜택을 높인다.
랜쇼페 전용 상품과 단독 특가 상품을 마련해 기간 한정 혜택으로 선보인다.
패션,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에서 인기 상품 60여 종을 선정한 '랜더스 스타템'은 최대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시즌 대표 상품인 프론트로우 썸머 울 재킷, 라피타 제모 의료기기 등을 한정 수량 선보이며 10%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매일 11개 브랜드를 선정해 파격 특가로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라인업'과 '단독 브랜드 라인업'을 운영한다. 나이키, 시티브리즈 등 브랜드가 참여하며, 아더에러는 입점 후 최초로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랜쇼페 기간 특별 라이브도 선보인다. 2일에는 플로움, 9일에는 나이키 특별 라이브가 진행되며 시즌 인기 스니커즈 등을 추천한다.
W컨셉 관계자는 "글로벌 스포츠웨어부터 감도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더블유컨셉의 큐레이션을 집중한 패션 축제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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