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이상민, 김이나를 비롯해 로이킴, 츠키가 '연예인 예측단'으로 나선다.
윤종신은 "출연자들이 굉장히 적극적이고 빨리 의사표현을 한다"며 "최소 두 커플 이상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이나는 "기존보다 빠르고 뜨거울 것"이라면서도 "최종 커플은 딱 한 커플"이라고 내다봤다.
이상민은 "한 커플 정도, 아니면 아예 안 나올 수도"라며 "첫 회부터 많이 꼬였다"고 분석했다.
로이킴은 "의욕과 마음만큼은 1등"이라며 "조심스럽지만 최소 두 커플"을 점쳤다. 츠키는 "일본엔 '썸' 문화가 없어 배우고 있다"며 "한 커플 정도"를 예상했다.
또 윤종신은 "가장 솔직한 연애 프로그램"이라 강조했고, 로이킴은 "순수하고 깊은 청춘의 사랑"이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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