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쇼페' 기념 SSG닷컴 선공개…12일까지 25% 할인 판매
신세계푸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감과 신선도를 살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주목해 봄철 대표 식재료인 미나리를 활용한 프리미엄 국탕 간편식 '마스터컬렉션 한우미나리곰탕'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번 제품은 업계 최초로 미나리를 적용한 국탕 간편식으로 가공이 까다로운 신선 채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향긋한 국산 미나리와 한우 사태를 아낌없이 넣고 정성스럽게 끓여낸 맑은 국물은 미나리 특유의 은은한 향과 한우의 깊고 진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완성한다.
신세계푸드 측은 자체 냉동 및 가공 기술을 통해 미나리의 식감과 향을 손상 없이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는 신세계그룹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랜쇼페'를 기념해 마스터컬렉션 한우미나리곰탕을 SSG닷컴에서 단독 선공개하고 12일까지 진행되는 랜쇼페 기간동안 정상가(7980원) 대비 25% 할인된 5980원에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