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방송 기자 출신 헌법학자

기사등록 2026/03/31 21:00:15

JTV 기자 출신으로 과거 방송위 정책 업무 맡아

[서울=뉴시스] 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고민수 강원대 정책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오후 국회 몫으로 추천된 고 교수를 방미통위 상임위원으로 위촉 재가했다. 고 신임 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추천 인사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다.

1970년생인 고 신임 위원은 연세대 법학을 졸업한 뒤 같은 학교에서 헌법학 석·박사를 마쳤다. JTV 전주방송 기자 출신으로 방미통위 전신인 방송위원회 조사관으로 방송 행정과 정책 업무를 담당한 이력이 있다.

또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1970년생 ▲연세대 법학사 ▲연세대 법학석사(헌법학) ▲연세대 법학박사(헌법학) ▲강원대 정책학과 교수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JTV 전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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