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8일 종합정책질의…9일 소위 심사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예결특위 위원장과 민주당 이소영·국민의힘 박형수 간사는 31일 이같은 내용의 정부 추경안에 대한 심사 일정에 합의했다.
예결위는 추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생략하고, 다음달 7~8일 종합정책질의를 실시한다. 출석대상자는 국무총리와 기획예산처 장관, 추경 소관 부처 기관장 등이다.
다음달 9일부터는 부터는 감·증액 등을 심사하는 소위원회를 가동한다. 이후 예결특위는 다음달 10일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심사·의결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러한 추경안 최종 처리 계획은 소위 심사 일정과 회의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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