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난 30일 팽성읍소재 평택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전승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대·중·소연습장과 교육체험실 등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는 전수교육관을 중심으로 교육 강좌, 전시, 체험활동 등 전수교육관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
경기 평택시는 31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기공식을 진행했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은 총사업비 561억원을 들여 연면적 약 8400㎡, 지하 1층, 지상 3층 2개 동 신축건물로 오는 2028년 상반기 준공예정이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기능 및 주민자치센터 기능 확대 및 복합 커뮤니티센터 기능이 강화되며 동삭도서관은 문화·예술형 도서관으로 내외부가 연결된 통합·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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