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 내린 3891.8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81% 하락한 1만3478.0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7% 떨어진 3184.9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2% 오른 3924.07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하락폭을 키우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적으로 고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자동차, 은행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원유 가스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9975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700억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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