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역·품목 농·축협의 위임을 받아 61명을 뽑는다. 특정 농·축협의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지역·품목별 채용 인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응시자는 본인이나 부·모 중 1명의 주소를 응시지역에 두고 있어야 한다. 4월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 신체검사를 거쳐 6월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농협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농협 이용선 본부장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농협은 지난해에도 80명을 동시 채용해 도내 각 지역 농·축협에 배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