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명 지역전문사원으로 선발…7년 이상 근무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1일부터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모집 분야는 행정, 전산, 시설, 기술, 안전직 등 13개 분야에서 일반직 60명, 보안검색감독 4명, 공항보안 5명, 구조소방(소방·응급구조) 4명, 폭발물처리(EOD) 1명을 블라인드 채용으로 선발한다.
공사는 지역인재 채용 및 공항 전문가 육성을 위해 총 9명을 지역전문사원으로 선발하며 채용 시 본인이 선택한 근무지(제주, 여수, 군산 등)에서 7년 이상 근무하게 된다.
아울러 일반직 9명과 안전직 3명은 국가보훈대상 전형, 일반직 9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내달 2일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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