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링거 맞았다
기사등록
2026/03/31 14:56:06
[서울=뉴시스]김대호(사진=SNS 캡처)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김대호가 건강검진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대호는 소셜미디어에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내시경 후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다.
팬들은 "건강하세요", "아프지 마세요", "회복 잘 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입사했다.
지난해 2월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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