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여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 온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삼성창원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는 긴급 상황 속에서 신생아를 치료·보호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공로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해군교육사령부 소속 장준우·소성한 상사는 전기 안전 점검 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해 온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들을 적극 지원하고 격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