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상반기 정규직 1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경력직 4명과 신입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기술직(4급) 안전 1명·도시계획 1명 ▲사무직(5급) 전산 1명·연구 1명 등이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사무직 일반 4명·고졸 1명·취업지원(보훈) 1명·안전 1명·전산 1명 ▲ 기술직 안전(토목) 2명·환경 1명 ▲기능직 항해 1명 등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로 경력직 채용과 동일하다.
◇BPA, 체험형 청년인턴 10명 채용
BPA는 올해 하반기 6개월간 본사에서 근무할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공공기관 등에서 일 경험이 없는 사람이다. 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따라 학력·성별·전공 등의 제한은 없다.
모집 분야별 인원은 사무 7명, 기술 1명, 안전 1명, 환경 1명이다. 입사지원서는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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