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6월28일 디즈니와 ‘스타워즈: 어보브 더 갤럭시’ 운영
5월 개봉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테마 공간·한정 협업 굿즈 선봬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117~123층)가 ‘스타워즈’(STAR WARS)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 된다.
서울스카이는 4월10일부터 6월28일까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스타워즈’ 테마 체험형 공간 ‘스타워즈: 어보브 더 갤럭시’(STAR WARS: ABOVE THE GALAXY)를 운영한다.
협업 기간 서울스카이는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와 5월 개봉 예정인 ‘만달로리안과 그로구’(STAR WARS: THE MANDALORIAN AND GROGU)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을 꾸민다. 스타워즈 세계관에 몰입하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스타워즈는 1977년 첫 영화 개봉 이후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SF 시리즈이자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보편적 서사를 광대한 우주 세계관으로 풀어낸 대중문화 아이콘이다.
이 기간 서울스카이를 방문하면 주요 공간에서의 이동 과정을 통해 지구를 벗어나 은하로 이동하는 듯한 경험이 가능하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테마 공간도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서울스카이는 운영 기간 한정 협업 굿즈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스카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망 공간의 체험형 콘텐츠를 확장하고 세계적인 IP와 협업한 독창적인 전시와 이색적인 체험 행사를 선보이겠다”며 “이를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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