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인 '안성 문화로74번길'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 두 곳을 개방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시 특화공간으로 조성된 '안성 문화로74번길'은 개관전으로 옛 6070거리 소개 및 추억의 거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시를 선보인다.
안성문화장인의 브랜드가치 확산을 위한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는 문화장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멘토링, 워크숍 등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게 된다.
◇ 시, 동신산단 명칭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로 확정
경기 안성시는 동신 일반산업단지 명칭 공모전을 벌인 결과 최종 명칭으로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확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2026년 3월 말 농지협의 사항을 반영한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서류를 경기도에 제출한 뒤 올해 말까지 최종 승인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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