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이글스'는 이번 시즌에서도 국내 동호인 팀들과의 '열혈농구리그'를 개최한다.
'라이징이글스'가 개최하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동호인 농구팀들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리그다.
서장훈 감독의 '라이징이글스'를 포함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과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코치진으로는 KBL 레전드 가드 '매직키드' 김태술 코치를 영입했다.
특히 이번 국내 리그전은 전 경기가 직관 경기로 진행된다. 국내 직관 경기 티켓은 31일 오후 8시부터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에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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