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은 추성훈, 김종국, 빅뱅 대성이 본능에 따라 즐기는 좌충우돌 일본 여행기다.
지난 27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여행을 앞두고 제작진과 만난 세 남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한 상남자', '허세 상남자', '올드한 상남자'로 변신한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일본으로 날아가 날 것의 여행기를 펼칠 것을 예고한다.
연출은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만든 김진호 PD가 맡았다.
제작진은 "떠나기 딱 좋은 날씨에 첫 방송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좌충우돌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 여행을 책임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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