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오만함 심판할 것"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송영길 전 의원 등을 겨냥해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일교 의혹 수사받는데…與, 전재수 부산시장 경선'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는 "하드디스크 밭두렁에 버린 전재수 의원, 뇌물 6억7000만원, 2심 징역 5년 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주범 송영길 전 의원,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범죄자 전성시대다. 이 오만함을 국민들께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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