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등장, 논산딸기축제…"딸기튀소 맛볼래" 성심당 북적

기사등록 2026/03/28 16:11:09 최종수정 2026/03/28 16:22:24
[논산=뉴시스] 곽상훈 기자 = 28일 논산딸기축제장에 마련된 성심당 부스에 딸기 튀소 등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2026.03.28. kshoon066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개막 3일째를 맞는 논산딸기축제가 28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등장했다.

SNS에는 '논산딸기축제 꿀팁' '현 시각 논산딸기축제 상황' '주차&교통 안내' '축제 후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게시됐다.

논산딸기를 결합한 '딸기 튀소'와 '떠딸기' 등을 만날 수 있는 성심당 부스와 딸기 모찌, 두바이딸기케이크 등 디저트 판매 부스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유기견 입양 홍보 부스(우리 같이 살아요)와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한 딸기 족욕탕도 있다.

'스트롱베리 미션 챌린지' 체험장은 미션 도전을 위한 젊은층의 참여가 계속됐다. 올해 처음 선보인 '딸기네컷' 부스는 SNS인증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주말 오후부터는 K-컬쳐로 자리잡고 있는 '케이팝랜덤플레이댄스'가 어린이상상마당에서 펼쳐졌다. 메인무대에서는 모창가수와 원조가수가 함께하는 '논산딸기싱어'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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