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산책 명소에 배변봉투함 확대 설치"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우리 댕댕이와의 산책, 이웃에게는 쾌적함을, 반려인에게는 편안함을 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따뜻해진 봄날에 반려견들과 산책을 나온 시민분들이 많이 보인다"며 "60만 반려견이 함께 사는 서울이지만, 부족한 인프라로 인한 산책길 갈등은 여전하다"고 했다.
이어 "공원·하천·주택가 등 반려견 산책 명소에 배변봉투함 확대 설치, 생분해성 친환경 배변봉투 비치, 올바른 반려동물 공공 예절 안내 강화, 반려가족과 이웃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울을 박주민이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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