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국힘 입당…이응우 시장과 원팀 돼 재선 도전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무소속 김미정 계룡시의원이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계룡시의회 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김 의원은 2024년 12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있다 지난해 12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초선 의원인 김 의원은 조례안 대표 발의 12건, 5분 자유발언 12건, 시정질문 1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재선에 성공하면 시민과 동행하는 소통 의정, 시민과 약속을 지키는 책임 의정, 시민과 눈높이를 맟주는 공감 의정, 변화를 추구하는 선진 의정을 목표로 다시 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 의원은 "시민과 소통하며 추진한 의정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면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으로 출마해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변화의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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