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자동차 부품 발전 기여
동희산업은 50여년간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자동차부품 전문 기업이다.
2014년 김천공장을 설립해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를 생산하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현대·기아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생산량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김천공장은 지난해 매출액 3787억원을 달성하며 기업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박주은 대표는 "전기차 배터리 분야의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역 자동차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매월 범시민 기업사랑 의미를 담아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한도 우대, 우수기업 홍보존 전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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