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승강장 철거하던 40대 버스에 치여 숨져

기사등록 2026/03/27 12:08:51 최종수정 2026/03/27 13:06:24
[서울=뉴시스] 사건사고 그래픽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7일 오전 9시께 대전 유성구 구암동의 한 도로에서 임시 승강장 철거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씨가 버스에 치였다.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쳤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터미널 방면에서 나오던 고속버스가 A씨를 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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