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개 지점에서 즐기는 봄맞이 꽃캉스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본격적인 봄 개화시기에 맞춰 지역별 봄꽃 여행을 테마로 한 '봄 힐링 여행' 기획전을 5월 31일까지 전 지점 14곳에서 선보인다.
27일 이랜드파크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지점 인근 봄꽃 명소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꽃캉스(봄꽃+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관광지 입장권 또는 지점별 혜택 2인 등으로 구성됐다.
켄싱턴호텔 4곳(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10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지리산하동·지리산남원·경주·제주중문·서귀포·제주한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패키지 이용 시 와인 1병과 칠링백, 피크닉 매트 1개가 제공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십리벚꽃길 바로 앞에 위치해 29일까지 진행되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은 엉덩물 계곡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노랗게 물든 유채꽃밭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인근 주요 관광지 입장권 2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켄싱턴리조트 가평은 봄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청평 페리 크루즈' 2인 이용권을,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영랑호를 따라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대여' 2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점별로 다양한 꽃캉스 혜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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